아이허브에서 11월에 60불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이벤트를 하네요. 40불 이상 구매시는 10% 추가할인을 한다고 하고요.  저는 이번에 구입할게 별로 없어서 구매를 할까말까 망설이고 있는데요. 혹시 아이허브에서 처음 구매하시는 분께 도움이 되실 것 같아서 추천상품, 비추천상품 솔직하게 후기를 써 볼까 합니다. 추천코드나 링크 없고요. 아이허브에 직접 접속하셔서 검색창에 이름 찾아서 검색하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제가 직접 주문해서 사용해 본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레인보우 라이트 비타민 C 추천 (Rainbow Light, Gummy Vitamin C Slices)

하루에 3 개 먹으면 1일 비타민 C 용량을 채우게 된다는 비타민 젤리죠. 그렇지만 3 개 이상 꼭 먹게 된다는... 이건 살 수 있는 갯수만큼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먹고 있어요. 책상 위에 두고 입이 심심할 때, 몸에 좋겠지 하는 생각으로 몇 개씩 집어먹기 좋은 것 같아요. 무료배송 때 구매하면 좋은 제품 1 순위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Giovanni, 티트리 트리플 트리트 인비고레이팅 샴푸 추천

비타민 젤리를 제외하고 제일 많이 재구매한 제품이 지오반니 티트리 샴푸예요. 처음에 탈모 때문에 사서 써보았는데요. 솔직히 탈모에 도움이 된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두피 가려움은 확실히 사라졌어요. 다른 샴푸에 비해 잘 씻기고 잔여물이 많이 남지 않는 느낌이 들어요. 파스 냄새 나는거만 참을 수 있으면 추천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머리결이 조금 푸석해지는 점은 샴푸하고 나서 트리트먼트 하면 되니까, 저는 계속 재구매해서 끊기지 않도록 사용중입니다.  


같은 브랜드에 스무스 애즈 실크, 딥 모이스쳐 샴푸도 몇 개 사서 사용중인데요. 오렌지향도 좋고 부드러운 질감도 좋아서 티트리 샴푸를 쓰는 중간중간에 며칠에 한번 이 샴푸로 감아요. 머리결이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어요. 티트리 샴푸에 비해서요. 그렇지만 두피가 시원하다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재구매는 조금 망설여지는 그런 제품입니다.


Nellie's All-Natural, 런더리 소다 추천

넬리 세제도 많이들 구입하시길래 무료배송 때 세제랑 표백제랑 같이 구매해서 지금 반통 정도 쓴 것 같아요. 빨래가 그 전에 비해 확실히 깨끗해졌다는 건 솔직히 못 느꼈고요. 그런데 매번 세탁 때마다 표백제를 같이 넣어서 빨았더니 수건 색상이 조금씩 옅어지더라고요. 그리고 여름 장마철에 항상 수건냄새때문에 신경을 많이 썼는데, 이 세제 사용하고 나서는 냄새가 안나서 그건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리고 잔여물이 남지 않을 것 같은 느낌 때문에 무료배송 때 사서 사용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네요. 가루를 한 스푼만 넣고 빨아도 깨끗하게 된다고 해요. 그리고 그 가루가 아주 잘 녹아요. 그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Made in Nature, Organic Antioxidant Fusion 비추천제품

말린 과일이 좋다고 해서 사 보았는데 너무 딱딱해서 어떻게 먹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요.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버렸어요... 재구매의사 당연히 없고요. 쿠키 구울 때 넣어 볼 걸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이런 제품은 국내에서도 구하기 쉬우니까, 이건 비추천 제품입니다.


ATTITUDE, 욕실, 시트러스 제스트 비추천제품

애티튜드 욕실용 세정제도 좋다는 얘기를 듣고 사 보았는데요. 뭔가 시원하게 닦이는 것 같지가 않아서, 저는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스프레이로 변기에 뿌리고 닦으면 되는 제품인데요. 여름에 사용해서 그런지 몇 시간 지나지 않아서 변기를 다시 닦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직 많이 남았는데, 저는 솔직히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이 글은 협찬받은 광고가 아니며, 제가 지불하여 직접 사용하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작성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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