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포탈 사이트와 블로고스피어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명박 후보 낙태발언 관련 포스트들은 악의적거나, 전체 맥락을 놓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먼저, 올블로그에서 이 이슈를 접했을 때 TV 프로그램이나, 장애인관련 중요 발언에 이런 내용이 나왔는줄 알았습니다. 말을 가려서 하지 못하는 사람인가 싶기도 했구요. 대선이 몇 달 안남았는데 얼마나 개념이 없으면 장애인 관련 발언을 함부로 했겠습니까.
그런데 주말에 친정에 가서 조선일보 토일섹션 Why 의 첫 페이지를 보니 이명박 후보 인터뷰가 있더군요. 전면 2 페이지에 걸친 긴 인터뷰였습니다. 마침 시간이 넉넉해서 끝까지 읽었습니다. 자잘한 글씨에 한 페이지 꽉 찬 인터뷰 기사였습니다. 거의 2/3 가 지난 지점에 문제의 내용이 있더군요.
- 동성애에 대한 생각은 ? 반대한다.
- 그럼 낙태는? 그것도 반대다, 어쩔 수 없는 경우에는 예외겠지만.
이런 뉘앙스로 발언한 것입니다. 기사 전체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자는 처음부터 여유를 주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인터뷰 그만하자는 말이 나올 정도로 철저히 파고 들었구요. 그런 분위기에서 흠집 잡히지 않으려고 참모들이 몇시간 회의까지 했다고 기사 첫머리에 나와 있습니다. 기사의 말미에, 잠깐 스쳐지나간 발언으로 포탈 사이트가 이렇게 달구어 지고 있는 것입니다.
전체 맥락은 앞뒤로 뚝뚝 끊어버리고, 중간의 말실수만 크게 부풀려 사람 바보 만드는 것은 조선일보 기사의 특징 아닙니까? 블로그에서 쉬지않고 비판하는 바로 그 신문의 성향을 블로거들이 그대로 답습하고 있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이런 내용을 비판하려면 어떤 맥락에서 이런 발언이 나왔는지부터 살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한가지 덧붙이자면, 말실수를 갖고 꼬투리를 잡을게 아니라, 대선을 앞두고 어떤 공약을 내걸고 있는지를 두고 이렇게 꼼꼼히 파고 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번 사건만 해도, 낙태에 대한 정책이나 장애인에 대한 공약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는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분위기네요. 경제를 살리겠다는데 어떤 정책들을 준비하고 있는지, 각 후보마다 실현 가능한 공약을 내걸고 있는지를 블로거들이 일일히 따져본다면 정치수준이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겠지요.
말꼬리를 붙들고 인신공격성 발언으로 핵심을 흐리는 것은 구태정치를 하는 (우리가 늘 비판하는) 정치인들의 작태일 뿐입니다. 제발 그대로 따라하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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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명박씨의 장애 태아 낙태 발언,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Tracked from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2007/05/18 12:57 삭제0. 들어가며 며칠째 이명박씨의 장애 태아 낙태와 관련된 인터뷰 기사 때문에 인터넷이 들썩이고 있다. 태아가 장애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될 경우 불가피하게 낙태를 허용할 수도 있다는 요지의 발언 때문이다. 다음은 신문 기사에 실린 이명박씨의 해당 인터뷰 내용이다. Q : 낙태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A : 기본적으로는 반대인데, 불가피한 경우가 있단 말이에요. 가령 아이가 세상에 불구로 태어난다든지, 이런 불가피한 낙태는 용납이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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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명박 낙태발언 논란 검토
Tracked from 민노씨.네 2007/05/18 21:18 삭제#. 이명박씨 낙태발언에 대한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것 같네요. 포스팅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저도 한 목소리 더합니다. 이명박 낙태발언 논란 검토 0. 관련글 제가 확인한 글은 다음과 같습니다. 등록 시각순으로, 그리고 제가 읽기에 인상적인 의견들을 인용합니다. 그리고 거기에 간단히 제 논평을 더합니다.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http://www.cowalk.or.kr/ "지난 12일 한나라당의 유력한 대선후보인 이명박 前서울특별시장이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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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장애를 가진 태아를 낙태한다는 이야기.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2007/05/20 17:27 삭제코난님이 다음 블로거뉴스에 올린 글이다. 원칙적으로 낙태는 불가하지만 불구로 태어날 가능성이 있다면 낙태는 용납을 해야하지 않느냐에 대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 대한 반박글이다. 물론 예상대로 수많은 비난리플들이 달려있다. 현실적으로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나 처우가 비장애인들에 대해 낮은 건 사실이다. 솔직히 말해서 저 발언이 왜 장애인에 대한 비하인지 모르겠다. 태어나기 전부터 장애를 가진 태아도 세상에 나올 수 있는 권리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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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명박씨, 언어목적을 위해 단어를 희생해선 안되죠.
Tracked from MoveOn21.com 2007/05/20 22:06 삭제이명박 발언이 ‘뭐가 문제냐?’라는 사람도 있다. 흔히 그런 말 쓰지 않느냐는 거다. 선택한 문구나 단어를 보지 말고 그가 전하려 했던 뜻을 보라고 한다. 이에 대해 이명박씨가 보통사람이면 문제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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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기적인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Tracked from 맥, 기술, 영화, 도서 그리고 삶 2007/05/20 23:26 삭제우리나라는 동방예의지국이라 불렸다고 배웠다. 예의란 상대방을 존중하는것을 바탕으로 우러나오는것이 아닌가? 하지만 현재의 우리나라는 어떨까.. 너무 이기적이지 않나 싶다. 1. 이명박 불구 낙태발언 이명박의 불구 낙태발언은 지난주 블로그 스피어를 가장 뜨겁게 달군 이슈였다. 수많은 장애인들이 들고 일어났으며, 블로그스피어어에서도 이명박의 어이없는 발언에 분개하는 글이 다수를 이루었다. 하지만 포탈의 댓글은 이명박을 옹호하는 의견과 분개하는 의견이 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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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명박의 장애인 발언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
Tracked from Rain and Grass 2007/05/20 23:28 삭제이명박의 장애인 비하 발언을 정치적으로 이용한다는 주장이 있다. 맞다.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그런데 그게 뭐가 잘못되었다는 건지 모르겠다. 일반인이 아닌 정치인의 발언을 정치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리고 왜곡이 아닌 이상 대선주자의 발언은 당연히 검증받아야 한다. 이명박의 발언을 정치적 이용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노무현의 발언에 가해지는 왜곡에는 어떤 말을 했을지 궁금해진다. 이명박은 자신의 발언이 표현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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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自我發見에서 自我完成까지 2007/05/21 06:54 삭제부제 : 단편소설로 풀어보는 이명박 전 시장의 낙태 발언이명박 전 시장의 장애태아 낙태발언에 대한 생각을 나름대로 소설을 빌려 풀어본다.그냥 가볍게 읽어주면 좋겠다.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휘봉이에요.올해 10살이에요. 다들 저를 봉이라고 불러요. 그리고 저는 이아(異我)에요. 이아가 뭐냐고요? 이아가 먼지는 조금 있다 말씀드릴게요.휘봉이라는 이름은 저의 태몽에서 비롯되었어요. 외할머니가 제 태몽을 꾸셨는데요.꿈에 하늘을 날고 있는 한 마리의 빛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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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무도 관심갖지 않는 분위기네요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낙태에 대한 정책이나 장애인에 대한 공약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지도 찾아봐야겠습니다.
발언 자체 내용도 문제가 크고, 이명박 개인에 대한 호불호로 더 파문이 생기고있겠죠
그러게요. 저도 이번일 보면서 정책에 대해 한번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절실히 들더군요.
비판하기에 앞서 먼저 관심이 있어야겠더라구요..
이명박이 말실수 한게 어디 한두번 입니까?
그리고, 이런 실수가 자꾸 반복이 되니,
사람들이 싫어하는 겁니다.
한나라당에서 이런 사람이 대통령 후보가 되어선 안됩니다
박근혜 후보는 말로서 사람들을 실망 시키지 않습니다
그런 분이 후보가 되야 합니다
네. 꼭 이번일 뿐 아니라 여러가지 발언으로 문제된 적이 많더군요. 하지만 전체적인 행동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 후보의 경우 말수가 적어 상대적으로 기삿거리를 제공하지 않는거겠죠 ^^
근데 근헨 뭘 알아야 말을하지
저 옛날 정동영도 말실수 한번 잘못해서 완전 말아먹었드랬죠... 노인 발언...
저도 이명박 안좋아하지만 참 언론 하는 짓 보면 어이 없는게
분명 장애인 비하 의견이 아닌게 분명한데, 그저 단어 선택을 잘못한 말실수일 뿐인거 뻔한데
자꾸 그쪽으로 몰아가는 분위기... 물고 늘어지는 분위기...
언제까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네요.
그러게요. 어디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장애인분들이 희생양이 되는 느낌까지 드네요.
여기 글쓰신분도 주장하는 바가 말의 토씨만 문제삼지 말고 본질에 대해 따져 보자는 것으로 저는 이해했는데요.
일단 - 옳은 생각이라 봅니다.
하지만, 이번사안은 '말'이라고 하는 그 이면에 담긴 화자의 가치관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법에서도 금지한 낙태이지만
'뭐 장애인으로 태어날 거 같으면 없애버려야죠'이말이 아닌가요?' 그래서
여러 사람들이 장애인의 생명권을 경시한 발언으로 보는 거죠.
그것이 바로 장애인 비하인거죠...
그렇죠. 말은 사람의 생각을 담는 그릇이지요. 그래서 말하는 것을 보고 사람을 판단하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그 말이 다른 사람의 입을 통해 전해졌을 때는 100% 그대로가 아닐 수도 있고, 문맥 자체가 변형될 수도 있지요. 기자나 언론사, 포탈 사이트에 의해 진실이 손상될 수도 있구요.
시간을 두고, 어떤 공약과 정책을 펴 나가는지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언제부턴가 아..정확히 노무현부터는 말 잘못하면 바로 화살이 300처럼 쏟아지는 세상이 되었죠.. 특히 이명박씨는 서울시 봉헌부터 노무현 저리가라로 사고를 치는데.. ^^
뭐.. 노무현이나 이명박이나 다 그게 기자들이 신문 팔려고 이슈 만들어내는거죠.. ^^
솔직히 전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봅니다. 어쩌면 너무 유치하지 않나요?..
말한 사람의 본의는 그게 아닌데 기자가 훅 하고 쓰면 네티즌이 벌때처럼 일어나는 모양새.. 이거 참.. 뭐라고 해야할지... ^^
ㅎㅎ 맞아요. 노무현때부터인것 같아요. 화살이 300처럼~
정책을 갖고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수준높은 정치는 언제쯤 오는걸까요..
저 역시 이명박씨는 좋아하지 않지만, 이번건... 너무 민감하게 반응했다고 생각해요. 왜 이렇게까지 반응하나 싶어요.
그렇죠? 저도 이명박씨는 좋아하지도 않고, 대통령되면 참 싫을 것 같은데, 이런식으로 비난하는건 옳지 않아요~ ㅎㅎ
요즘 이슈가 없나봅니다..
이전에 여성부문제 때랑 비슷하네요..
그저 인신공격에만 급급하고..
저도 님의견 처럼 정책적으로 파고들거나 공략에 관해 이렇게
열성적으로 해야지, 비하할때는 너무나 적극적..ㅡ.ㅡ
지금 언론에 퍼진 그런이야기를, 대통령을 바라보는 사람이 했다는건
대선포기나 마찬가지지.. 제정신으로 그러겠어요?..
기자들이 제일무서워,,,ㅡ.ㅡ
ㅎㅎㅎ 그러게요. 제정신으로 그러겠어요?
앞으로 점점 이런 일이 심해질텐데, 지켜봐야겠어요.
글 잘 읽었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셔서인지 글이 잘 읽히는군요.
트랙백 걸고 갑니다~
맨큐님 글이 더 논리적이고 술술 잘 읽히던데요~~
트랙백은 대환영입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gillian2 회원님의 포스트가 미디어몹 헤드라인에 링크되었습니다. 다음 헤드라인으로 교체될 경우 각 섹션(시사, 문화, 엔조이라이프, IT) 페이지로 옮겨져 링크됩니다.
앗 감사합니다.
가문의 영광이네요. 화면 캡쳐해야겠어요.
글 중간의 조선일보에 대한 논평에 대해서는 다소간 이견이 없지 않지만(조선일보 최보식씨가 그렇게 뛰어난 인터뷰어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글의 취지에는 공감합니다.
특히나 결어부분에 대해선 전폭적으로 공감해요.
트랙백 보냅니다. : )
ㅎㅎㅎ 예리하시네요 ^^ 맞아요. 조선일보의 인터뷰가 잘 되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아주 완곡하게 "파고들었다" 고 표현한 거예요 ^^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민노씨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언론에 의해 좌지우지되는경우가 넘 많아보이네요.
머가 옳은지 그른지는 스스로 판단해야할텐데. 언론에서 보이는것만 다 믿을순 없잖아요. 저 역시 이명박은 좋아하지 않지만.. 그가 어떤 사람인지는 언론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해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언론에 보이는 것만 다 믿을 수는 없지요. 그런데 의외로 언론을 그대로 믿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언론이 무서운 거겠지요 ^^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의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생각은 다 각각이다. 낙태에 대해서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다. 어떤 이는 종교적인 관점에서, 어떤이는 윤리적인 관점에서, 어떤이는 인간에의 관점에서 등등 자신의 관점에서 이야기 할수 있다. 한 사람이 의견이 나와 다르다고 함부로 평가하고 비난하는 것은 소인의 자세다. 이명박 전 시장의 의견은 자신의 주장이라고 하기보다, 일반적인 이야기를 한 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이것을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이 흠을 잡고 마치 장애인들을 홀대하고 폄하하는 것으로 몰아가는 그 치졸함이 문제라고 생각한다
정말 맞습니다. 모든 사람의 생각이 다 같을 수는 없죠. 나와 다른 의견을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하는데 무조건 비난부터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
아량의 문제일 수도 있고, 열린 사고의 문제일 수도 있겠지요.
비난받아 마땅한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장애=낙태할만한 이유,라는 그 사람 가치관이 문제인 겁니다.
어떤 맥락에서 나왔는지 살펴야 한다고요? 님은 그 사람의 발언 뉘앙스, 인터뷰어까지 살피지만, 실제로 정확하게 뭐라고 말했는지부터 살펴보는 게 우선 아닙니까?
장애를 가진 아이를 임신한 부모들이 모두 낙태를 원하고, 선택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이명박씨는 불가피한 낙태의 예를 들면서, '장애 태아 낙태'는 '불가피한 낙태'라고 등치시켜서 말해버렸단 말입니다.
낳아 기를 사람의 선택은 생각치도 않고 말입니다.
이제까지 대통령들, 대통령들 후보가 그냥 그래서 다들 기대수준이 너무 낮은 것 아닙니까? 저라면 이병박씨 같은 저런 이상한 등치로 자기 가치관 수준 낮은 거 보이는 사람보다, 적어도 낳겠다는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들에게 부담감을 주는 사회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음.. 제 글의 요점은 말 한마디를 보고 그 사람의 가치관을 판단하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정확히 뭐라고 말했는지는 그날 그 자리에 있던 이명박씨와 기자 외에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
말보다는 정책, 공약, 일관된 행동을 보고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조선일보가 예전 노무현기사처럼 말을 끊어먹었다고는 생각안해요. 그냥 질문을 짧게했고고 대답한것두 짧게 다 나왓죠. 무슨 긴말을 하던중에 앞뒤짜른게 아니고..
그냥 그게 내용 다였어요.. 그질문에 대한거는..
이명박씨는 합법적인 수준에서 대답한거 같은데 그게 다는 아닙니다. 합법적이라고 바람직한것은 아니니까요. 모자보건법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것일뿐입니다.예외적허용자체, 허용의 범위 등 다양한 스펙트럼에서 논위되고 있는문제입니다. 그러나 장애인들이 볼때는 '불구'라는 표현이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불구와 불치는 분명 다른 의미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장애인 단체가 항의하는 것이고 대통령후보로서 하는 말은 그만큼 중요합니다. 대통령이 되면 그게 정책으로 법으로 반영될 수있기때문이죠.
댓글 감사합니다. ^^
제 글에서 한 말을 반복해야겠네요 ^^
말 한마디로 전체를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입니다. 말씀하신것처럼 대통령은 정책 '방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요. 하지만 말=정책 이건 아닙니다. 대통령 말 한마디로 장애인 정책이 결정되어 버리는건 아닙니다. ^^
그런 의미에서 말실수에 대한 전면적인 비난보다는 정책을 비판해야 한다고 봅니다.
조선일보는 박근혜사단과 밀접한 관계가있는것같다.
참모진 중에 조선일보 부사장출신이 있어서 그런게아니가 사려된다
아 그렇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군요.
딴나라도 싫지만 특히 맹박 - 저 싫어합니다.
이번은 좀 그렇더군요.
언론...양아치구나..하는 느낌을 강력히 받았다고 하면 오버일까요..
이번 일은 언론이 부풀렸다기 보다는 인터뷰의 특정 부분이 포탈 사이트에서 이슈화되면서 커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포탈 사이트도 또 하나의 권력이 되고 있는 느낌이네요 ^^
댓글 보니...특정 개인이 열심히 댓글 답변 달고 있네요.
원문 글 쓴 사람의 의도는 보지 않는가요? 이명박씨의 실언이 신문에 나오지만
전체 맥락을 보면 오히려 언론에서 편집을 자의적으로 해서 생기는 문제가 많다는
것인데..
전부 이명박 욕하기 바쁘군요..제가 보기에는 댓글 다는 사람 상당수가
박근혜씨 지지자 같네요..저도 박근혜 지지자 입니다. 그러나, 앞으로 이명박,박근혜
둘 중에 누가 후보로 선출될지 모르는 판국에서 자기 식구끼리 씹어서야 되겠습니까?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이명박 지지자도 아니고, 박근혜 지지자도 아닙니다만, 제 글을 원문 그대로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기사를 전체적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님이 적어놓으신 글을 봐도, 충분히 문제있는 발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말에 담긴 실수보다는 말의 이면에 담고 있는, 전제로 깔고있는 사고가 중요한 것이죠,, 장애인은 낙태해야한다가 아니라, 장애인이라면 낙태를 생각해볼 수도 있다. 이런식의 발언이었다고 한다고해도, 장애인들에게는 큰 아픔을 주는 발언입니다. 왜냐하면, 장애인을 우리와 다른 사람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장애인도 우리와 같은 사람입니다. 왜 장애인이라고 자신의 생명에 대한 권리를 타인에 의해 침해받아야 하는 것인가요? 그런 사소한 생각으로 인해서 장애인들이 사회에서 소외받고 있는것은 아닐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말 한마디로 그 말에 깔려있는 사고까지 판단할 수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말 뿐 아니라 행동과 정책을 모두 통틀어 판단해야 한다는게 제 글의 요점입니다.
이명박 캠프다.
아닙니다.
말꼬리가 아니라 한말을 안했다고 할순 없지 않나요. 내뱉은 말 한마디로 4년동안 고생하는 정동영씨 생각하면 저건 약과죠.
말꼬리가 아니라 저사람 저런식의 사고방식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단지 저거하나로
욕먹나야. 님이야 말로 전체적인 그의 모습을 보세요. 아니 저 낙태발언을 전후 3일동안 기록찾아보세요. 뭘했는지요. 마파도사건에다가 최연희란 성추행범에 손벌린
놈입니다. 그리고 이명박이 대선공약이 한반도 운하말고 뭐가 있었나요?
댓글 감사합니다.
정동영씨가 말 한마디때문에 4년을 고생하셨나요? 잘 모르겠습니다. ^^ 언급하신 이명박씨 관련 몇가지 사건도 저는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잘 모르겠네요 ^^
대선공약 한반도 운하말고 다른 걸 모르신다는 부분때문에 제가 글을 쓴 것입니다.
말보다는 정책, 공약, 일관된 행동을 보고 사람을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조선일보 기자님(아니 모든기자님)들 눈앞에 꽁수만 생각하지 마시고 미래지향적인 차원에서 생각좀 하시길 간절히 갈망합니다..
여러분들도 2세생각하면 될 것같아요.. 지금 우리가 힘들고 여려워도 내일 비젼이 있다면 지금 각자 무엇을 어떻게 하야하는지는 다 알잔아요..
댓글 감사합니다. 조선일보 기자의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개선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글세요 전체적으로 봐야한다고 봅니다
서울시 봉헌 ...
혈세 테니스장 석가래 건...'
이런것이 잘된일일까요 ?
이런것과 견해가 같은 맥락일겁니다
모두 유전자 검사해서(임산부는 유전자 검사 필수 항목이 되겟군요 )
장애우 나올거 같으면 낙태 .하라는거
.. 히틀러식입니다
진화의 방향을 일개 명박이가 조절할수는 없는것이죠
장애우가 없는 세상은 장애우에 대한 제도를 말살시킬수 있는 세상을 만들것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전체적으로 봐야 한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정책도 논리도 아닌 말꼬리 잡기식의 행태는 그만둬야 한다는 글의 내용에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님의 글을 보고 인터뷰전문을 읽어도 봤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예외입니다. 모든 정책에 우선시되어야 할 생명과 인권에 관해 너무나도 위험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기자가 그런 대답을 유도했다고 하더라도, 말의 앞뒤를 잘라서 자극적인 부분만 편집한 글이라고 하더라도, 가능한 모든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용서되어 질 수 없는 발언입니다.
옆집아줌마가 "장애아면 낙태해" 라고 한다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명박전시장은 옆집아줌마가 아닙니다. 대선출마를 공식선언한 공인입니다. 이런 사람이 그런 위험한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다는 자체가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분노하게 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태아에 문제가 있을 경우, 낙태를 심각하게 고려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 문제는 이명박씨 개인적인 생각이라고밖에 판단이 안되네요.
정책과 바로 연관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문제를 부풀려서 보시는 것 같습니다.
옳은 말이다.
그럼 장애인을 낳아 어떻게 기르란 말인가?
우리 나라가 그럴만한 나라가 되나?
초음파 검사는 장애아를 판단하기 위한 검사이다.
평생 장애아로 고생하며 살게 하는것이 더 비인간적인 판단이다.
긁지마라.
그래서 북을 도와 전쟁을 일으켜 남북한 국민 다 죽이려 하고 있나?
댓글 감사합니다.
초음파검사가 장애아만을 판단하는 검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건강상 이유, 유전적으로 타고나는 질환, 심각한 기형이나 태아가 위험한 상태인지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태아에 대한 검사를 하겠지요.
결정적으로 이명박씨의 발언은 낙태반대에 초점이 맞춰진 것이지, 장애와는 큰 상관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제 글은 북한, 전쟁과는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있는 장애인의 처우나 대책 수립이 우선이다.
우리나라 꼴을 봐라.
과연 장애인 낳아도 잘 기를 수 있는나라인지.
멀쩡한 아이로 해외로 보낸는 고아 수출 1위국가이다.
같은 대답을 드리고 싶습니다.
고아 수출과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조선일보가..... 말꼬리 잡는 습성이 있습니다만.......... 자기 신문사에서 띄워주는 후보의 말꼬리를 일부러 잡는건 아니라고봅니다만....조선일보는 친한나라 성향이며, 특히 박근혜보다는 이명박을 선호합니다... 정동영같은 경우야말로 진짜 말꼬리 잡아서 엄청 부풀려진 경우이고..... 지금같은 경우에는 발언의 강도에 비해서, 많이 수그러든 면이 있네요.... // 그 발언을 여권 대선주자.. 즉 정동영이나 손학규가 했다면, 조선일보의 대응이 어쨌을까요.. // 어자피 일본인과 정치인은 확고하게 떨어지는 말은 안합니다. 살살 돌려서 이야기하거나 꼬투리 잡힐 말은 안하죠.. 그래서, 이번경우같이 마치 문제가 되면, 그냥 말꼬리 잡지마라고 그냥 실수엿다고 넘어갈수잇게 항상 말을 뭉둥그려하는 경향이있씁니다.... 만약 정치인에겐 명확한 언변을 기대하신다면 좀 그렇죠...
댓글 감사합니다.
이 글에서 정동영씨를 떠올리는 분이 또 계시네요 ^^
정동영씨에게 큰 관심이 없어서 어떤 연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조선일보가 이명박 선호인지, 박근혜 선호인지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위에 댓글 다신 분들 중에는 박근혜 선호라고 하신 분도 계십니다.
맹박이 아저씨는 대통령 되면 안될것 같은 ''불안한''
인물인것 같다.
예전에도 ''테니스장''사건도 있고 대통령하면 웃기지도
안할거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하는 말은 맞다고 쳐도 어떤말을 어떻게 하느냐가 더더 중요한것을 큰인물될사람치고는 너무 ''경박''한것 같은 느낌이 팍..
그래서 맹박이 아저시는 시러...
댓글 감사합니다.
말 한마디 한마디를 검증하기 시작하면 '경박'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것 같습니다. 교과서에 있는 말만 하면서 살 수는 없을테니까요. ^^
이거는 정치적의도성이 아주 강합니다.
이문제는 어느 누구에게나 질문해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대선을 앞두고 경선주자간의 상대 허물어 뜨리기 작전이 아닌가 싶습니다.
집요한 질문과 더불어 앞뒤 말 자른후 부풀려진 실언만을 다루는 의도는
어떠한 주자를 허물어 뜨리려는 강한 의도성이 짖습니다.
정정당당 민심을 얻고 경선의 승자를 가려야지
정치적인 연막을 터뜨려 민심을 흐뜨러뜨리려는 주자들이여
언제까지 정치를 줄서기로 또한 명예욕으로 임할 것인가...
또한 한탕주의처럼 대통령되면 아무것도 안하고 비리나 저지르고...
서민에, 서민을 위한, 서민에 의한 바른 나라를 만들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냥 당 키우는데만 신경쓰지말고 당끼리 서로 싸우지 말고
정말로 신경써야 할 것은 국민을 위한 정치좀하시요
서민들 죽겠습니다.
천정부지 날아가는 물가는 언제 잡을 것이며
부동산은 어떡게 물꼬를 틀것이며
폭등하는 유가는 언제잠아 내릴것이며
정말로 서로 싸우지만 말고 국민을 생각해 주시옵소서
댓글 감사합니다.
신문 기사에 정치적 의도가 아주 없을 수는 없겠지요. 대통령 선거가 있기 전까지 몇 개월간은 특히 심할 것이라고 봅니다.
말보다는 정책에 심혈을 기울여 바른 사람을 뽑아야겠죠.
우수수님.말에 동감합니다. 초음파검사하는 이유도 장애여부를 판별해 낳을것인지 여부를 묻는건데.. 어느 부모가 장애인인줄 알면서도 낳으려고 할까. 비장애인아이들도 키우기 힘든 세상에. 장애아로 태어나서 겪을 고통이 얼마나 클까. 이런 점에서 이명박씨 얘기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이 전 시장이 공과 사를 잘 구분 못해서 구설수에 올랐지만 이번 만큼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것을 보면 그동안 노무현씨도 많이 당했었죠. 언론의 왜곡,편집 기사에 말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비슷한 일을 많이 겪었죠. 정치인에 대해 스캔들이나, 가십성 기사보다는 정책이나 일관된 행동을 추적하는 기사가 많이 나왔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위 글 올린분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인터뷰기사 전체를 보아도 결코 장애인을 비하하는 글이 아님에도, 계속 거두절미식 왜곡으로 여론 몰이를 하는것은, 오히려 왜곡하는분들이야 말로 장애인을 비하하고 그들의 삶을 마치 희화화 하는 듯한 인상을 지울수 없다. 더구나 이명박 시장이 한 "불구"라는 말의 의미는 엄격히 따져보면 불구=장애인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옛 어른들은 불구자=장애인을 별 의미없이 사용하고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이시장의 발언을 요즘으로 본다면 불구=기형아를 의미 했을것이다. 어느부모가 "기형아" 를 선뜻 낳으려 하겠는가?..그래서 불구 즉, 기형아의 낙태는 (그 부모가) 알아서 해야 한다는 의미로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도 소위 [장애인단체]를 의식해서, 장애인들을 자극시켜 이명박 시장을 물고 늘어지는 것이다. 이것이야 말로 구태 정치의 표본이요, 장애인을 비하시키는 몰염치한 행동이 아닐수 없다. 진정 다수의 선량한 장애인들은 가만 있지 않은가...
댓글 감사합니다.
그리고 춘래불사춘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왜곡하는 분들이야말로 장애인들의 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제 의도를 알아봐주시는 댓글을 만나 반갑습니다.
명박이 아저씨가 한말에 이래저래 토달 시간에 주위에 불우이웃 없는지, 도울방법은 없는지나 연구하세요!! -0-
;
정치는 비슷한 사람들끼리 개쌈하게 냅두고 서민들은 서민들끼 서로 도와가며 먹고살 길 찾아야 하지 않겠어?
댓글 감사합니다.
정치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 많아야 정치도 개선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관심이 없는 사람 중에 하나라서 이런 말은 부끄럽지만, 10년 후에도 이런 모양이면 좋지 않다고 봅니다.
포르노 광고 올리신 분 - 댓글 삭제했습니다.
낙태는 필요에 따라서 해야하는거 아닌가? 장애인줄 알고 무조건 태어나게 한다고 치자..그 장애인에 따라붙는 비장애인들의 수고와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은 또 어떻게 하라고요....오천만도 안되는 나라가 일억이나되는 나라의 흉내를 내서야....누가 일하고 나라를 지켜내고 세금을 갖다 바칠지도 생각 해봐야지....ㅎㅎ 나의 생각.
댓글 감사합니다.
사실 낙태를 직접 경험해 보거나, 옆에서 지켜보지 않으신 분들은 낙태에 대해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필요에 따라' 할 수는 없겠지만, 개인의 선택에 맡겨야 한다는 부분은 일정 부분 공감입니다.
욕 쓰신 분 - 댓글 삭제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들리신 분,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은 제 집에 들러주신 손님께 차 한 잔 대접하는 마음으로 정성껏 댓글에 감사인사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글도 제대로 읽지 않으시고 악의적인 댓글을 다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그냥 지나가 주세요. 시간 낭비하시면서 남의 블로그에 욕을 쓰시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글쓴분 말씀에 공감합니다. 사실 시민들 보면 이슈 혹은 가십거리에 너무 치중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마찬가지 이지만 대개 숲보다는 나무를 보려는 경향이 강하거든요. 언론도 이런한 습성을 알기에 많이 이용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분 대통령 후보되실분인데 ..
요즘 말을 막하시더라구요 ..;;장애인 낙태 발언도 그렇고
한물간배우들 머 그 배우들 돈 안줘도 출연할꺼라고 그러고 ..
유머인지 아니면 ..그냥 나오는건지 ..-_-
그분 대통령 후보되실분인데 ..
요즘 말을 막하시더라구요 ..;;장애인 낙태 발언도 그렇고
한물간배우들 머 그 배우들 돈 안줘도 출연할꺼라고 그러고 ..
유머인지 아니면 ..그냥 나오는건지 ..-_-
전에 ..국회의원 뽑을때 정동영씨인가 그분이 노인 발언해서 .큰 파장이 있엇는데 ..
이명박은 ..크게 나지는 않더군요 ..역시 언론들의 힘이 크나바요 ..
머 언론들이 ..그렇게 하는 경우 많죠 ..기자들도 참 문제 많은거 같아요 그런데 .
이명박씨도 실수하신거 같긴같아요 ..
동성애는 반대라는 뜻이 동성애는 안된다는거죠? -_-
정치하는 놈들 많이 와 있네/ 제발 군사정권 부활시키지 말것 그리고 여기서 정치 이야기 하지말것 전부 대선 지지자들이구만 신성한 사이버에서 잼있고 유익한 이야기만 했으면 함. 그만 가세요 정치하는 님들 국민이 투표하고 알아서 하는데 헛소문 퍼트리지 마세요. 쪽팔리지 않나....
뭐... 지난번에 정동영씨는 꽤 노인발언때문에 크게 났었는데..
과연 낙태 발언때문에 지지도에 영향이 가지 않을까 궁금하네요.
그치만 그런 일때문에 오히려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이 더 피해가 가는것 같아
이명박 서울 전 시장에게 약간의 실망감을 느끼기도 하네요.
어째든... 되도록 말실수는 안했으면 좋겠어요.
명박씨가 언론에 미움받구 있는게지
후보자가 사주했덩가.!!
간단하자나~~!!아님 만만해보엿덩가셋중하발껄
밑에 달려있는 짧은글들이 어이가 없네요 ^^;
이명박후보의 말씨수가 눈에 뜨는건..
몇마디 하지 않는 말중에 어떻게 비틀어 꼬집을수 있는 발언만을 찾아 일부 2류 언론에서 크게 이슈화 시키려는게 문제 같아요..
어떤분이 박근혜 후보와 비교해서 적어놓으셨는데,
오히려 그 반대가 아닐까요?
경선 중재 대책안을 내세웠을때도 1000표를 준다느니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고..
(상대방 후보에서 들어도 문제지만, 3자가 보아도 명예나 자존심에 흠집내려고 하는 태도로 밖에 안보이네요 =_ =)
본인도 한떄 당대표였으면서 현재 당대표(그것도 박근혜쪽 분이셨죠--)의 의견은 존중할줄 모르고..
속이 매우 쫍으신거 아닐까요?
말한마디로 이런 성격까지 드러난다니 말이죠..
대한송유관공사 인사과장의 직장내성희롱이 초동수사에서부터
사건의진실을 왜곡하고 은폐하려 했던 것을 밝혀내고
범행동기를 뚜렷하게 밝히지 않고 위증과 허위변론을 한 것이
재수사로 이어져 제 딸의 명예회복을 할 수있게
서명 부탁드립니다
이 땅에 모든 부모이며 자식을 사랑하시는분들과
네티즌여러분들의 관심과격려부탁드립니다
악플러들에게 고함!!!!!!
당신이 결혼해서 장애아를 잉태해보시오!
어느 정도도 아니고 부모중 한 사람이 죽을 때까지
평생 옆에 붙어 있으면서 보살펴야 하는...
즉, 부모인 당신의 인생을 완전 포기해야 하는
그런 아이 인데도 낙태하지 않고 낳을 수 있다면...
당신은 위대한 인류의 선각자거나.....
스승일 수 있지....
그러나 대부분의 인간은 그렇지 못해....
그런 것을 예기한 걸 갖구....
계속 물구 늘어지는 좌빨들은...
때가 되면 한 번 당하게 될 것이며....
당해보면 알것이니라!
그럼 팔다리 없는 오토다케 씨는 죽어야 했나요?
오토다케씨가 일본에서 태어난게 천만 다행이군요.. ㅉㅉㅉ
‘살아있는 비너스’라 불리는 구족화가 앨리슨 래퍼도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네요?
장애인은 불행하기 때문에 태어나지도 말아야 한다는 건 선입견입니다.
장애인은 태어나면 힘들기때문에 태어나기전에 죽여버려야 한다면.. 오토다케씨도 앨리슨 래퍼씨도 힘들고 불행하여야 하겠네요?
조선일보에서 독자의 돈으로...이명박씨 해명에 열을올렸구만____
언젠 기자들이 또는 당들이 제대로 이야기 한적 있나요? 명박이 저도 당해봐야 되요. 아니, 당해도 지도 똑같이 불리하면 본말을 빼고 실수한말만 지껄일껄요. 저런것이 대통령이 되선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