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에 가서 만원으로 장봐왔어요^^ 

돼지고기, 두부, 도토리묵, 시금치 이렇게

일주일치 반찬 만들 재료 구입 끝.


두부 한 모 2,000원,

재래시장 손두부는 마트에서 파는 것보다 좀 더 두툼해요.

그리고 물기가 별로 없고 쫀득해서

부치면 단단하게 잘 부쳐지는 느낌이예요.


도토리묵 2,000원

간장양념 뿌려서 먹으려고요.



돼지고기, 두부, 도토리묵, 시금치



돼지고기 뒷다리살 600g 한근에 3,600원,

마트에선 100g 에 900원 정도 하는데 재래시장이라 저렴해서 한근 사봤어요.

제육볶음 양념해서 반찬으로 먹으려고요.

제육볶음 양념 레시피는 여기 클릭.



뒷다리살은 기름기가 적어 퍽퍽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최대한 기름기 없는 부위를 먹고 싶어하는 분들은

뒷다리살이나 앞다리살도 좋지요. 저렴하기도 하고요.





시금치 1 단에 2,000원이라서 두 단 샀어요.

한 단은 데치면 한주먹도 안하거든요.

두 단 데쳐서, 소금약간, 다진마늘, 깨소금, 참기름 넣고

조물조물하면 시금치나물 반찬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이렇게 현미채식 밥상에 곁들일 반찬으로

만들어서 먹으려고요.


여러분은 요즘 어떤 반찬 해서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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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영 2015.01.23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이 큰 집으로 작업실을 옮기고 싶다. 집을 팔아야 한다면 팔아버리고 싶다. 산이 보이고 아침 햇살이 잘 드는 거실에, 작업실 앞은 통유리, 멀리 산과 호수가 보였으면 좋겠다. 아침먹고 테라스에 나가 산들바람을 맞으며 오늘 할 일을 적고 싶다.

    이루어 졌네 ^^

    꿈은 이루어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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